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발표는 국무회의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이루어진 결과이다.
2026년 10월 13일 뉴스1에서는 '재외동포청 세종이전, 갑작스러운 발표...사전 협의나 통지 없었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같은 날 인천투데이에서는 '정부,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추진...한달전 인천 잔류 약속 ‘황당’'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재외동포청은 세종 중심 국정운영 강화가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전 부처가 공유하고 있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발표는 국무회의에서 충분한 논의를 거쳐 이루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는 재외동포청이며, 책임자는 과장 홍명화(032-585-3113)이다.
운영지원과의 담당자는 사무관 이슬기(032-585-3116)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