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94건이며, 이 중 18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62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5.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32억5,498만원, 낙찰가는 14억5,688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44.8%이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주성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8,000만원, 낙찰가는 4억3,974만원이었다. 이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91.6%이며, 응찰자는 12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