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영통1구역이 2017년에 역으로 지정된 이후로 행정행위를 거쳐 지난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된 사업 현황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민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갈등과 복잡한 사업 추진 절차 등으로 인해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 요인을 해소하고 신속한 착공을 이끌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