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37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4.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6,400만원, 낙찰가는 4억1,225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3.1%이며,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800만원, 낙찰가는 1억532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0.6%이며, 응찰자는 12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더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