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10월 15일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37개소를 공표했다.

이번 공표는 고용노동부가 통보받은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44개소 중 37개소에 대한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2023년 상·하반기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3개소를 포함해 총 44개소를 공표해 왔다.

김영훈 장관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특히 사업을 총괄·관리하는 경영책임자의 확고한 안전의식과 행동이 현장의 안전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노동부는 소규모 기업에 대한 재해예방 컨설팅 등 지원과 함께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는 엄정한 수사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