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0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0.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최고가 낙찰
경상북도 구미시 원평동 소재의 공장이 4억1,056만원의 감정가에 3억5,0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5.2%로 집계되었다. 이 건은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최다 응찰
경상북도 김천시 응명동의 아파트는 2억500만원의 감정가에 1억5,623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6.2%였다. 이 건은 7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최저가가 달라져 있기 때문에 단순 비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