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0.4%로 나타났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이 경매에서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95억2,104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3억2,100만원, 낙찰가율은 76.9%였다.

최다 응찰 물건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6,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억9,199만원, 낙찰가율은 80.4%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