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249건으로, 이 중 38건이 낙찰되었고 185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2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이번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47.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7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3,4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1.1%에 달했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