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반복 피해지가 발생한 지역에서 선제적인 방제를 추진하고, 목재 활용과 산림 복원을 병행하기 위한 목적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역 여건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와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목 제거부터 목재 자원 활용, 후속 조림까지 사업 전반을 철저히 추진해 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