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정은 인제군과 협력하여 조성한 헛개나무 밀원수림의 활착률이 99.8%에 달한 데 따른 것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산림청이 주관한 ‘2026년 우리’ 사업에서 이번 성과를 거두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수상은 지방정부 및 지역 주민과 적극 협력해 이뤄낸 결실”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유용한 활엽수 시범 조림을 확대하여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줄이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