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1.1%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4.6명이다. 최다 응찰자는 10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소재 아파트가 5억8,700만원에 낙찰되며, 감정가는 5억4,5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07.7%로,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 소재 오피스텔은 1억4,812만원에 낙찰되었고, 감정가는 2억9,1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0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낙찰가율은 50.9%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