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융자는 7개 구역에 총 80억 원이 지원된다.

지원 구역은 가로주택 4곳과 소규모재건축 3곳으로 구성된다.

구역당 최대 20억 원이 지원되며, 연 이율은 2.2%로 설정된다.

융자 기간은 3년으로 정해졌다.

서울시는 2026년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초기사업비 융자금 지원계획에 따라 초기사업비 융자의 지원 구역을 선정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사업 초기 자금 확보는 모아주택 정비사업의 속도를 좌우하는 첫 관문”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