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응찰자 수는 15명에 달했다. 이 물건의 최저가는 감정가와 동일한 3억3,400만원이었다.
차순위 금액은 4억7,617만원으로, 응찰자들 간의 경쟁이 치열했음을 보여준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66.1%였으며, 낙찰 건수는 44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높은 응찰자 수는 물건의 경쟁력을 나타내며, 이는 시장에서의 수요와 공급을 반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