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0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3.1%로 나타났으며,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으로 집계되었고, 최다 응찰자는 7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남도 김해시 진례면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62억8,23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9억원으로 낙찰가율은 78.0%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3억8,100만원, 낙찰가는 3억3,32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7.5%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