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0월 11일에 실시되었으며,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1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작은사랑봉사단 회원 8명과 충주라이온스클럽 회원 20명이 함께 참여하여 벽지, 전등, 부엌 타일 등 다양한 부분을 수리하였다.
충주시 관계자는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르신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맞춤형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