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아성다이소,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등 7개 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주거, 경제적 지원은 물론 정서적 돌봄으로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자 다양한 기관·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정착과 꿈을 향한 새출발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는 이용조건에 대한 표기가 없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