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5일 「LH AI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AI 기반 경영혁신을 위한 첫걸음으로, LH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LH 관계자는 “AI 대전환은 앞으로 LH의 경쟁력을 좌우할 시대적 변화인 만큼, 오늘 선포식을 계기로 AI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고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기반 운영체계 구축

LH는 전사 경영성과로 이어지는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3대 과제를 설정하고,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하자 처리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기존 18일에서 31% 단축된 12.5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2025년에 도입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모든 구성원이 함께 AI로 국민 주거 혁신을 앞당기고, 국민이 체감하는 경영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