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관은 최근 9월 29일 발생한 부산 건설현장 붕괴사고를 언급하며,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2025년에는 업장의 보일러 타워 해체 작업 중 7명이 사망했으며, 대의 하수관로 매설 작업 중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축현장의 콘크리트 타설 중에는 4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김 장관은 “붕괴사고는 발생하는 순간 노동자가 피할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작업 전에 위험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설계기준과 작업계획을 지키고 작은 균열이나 변형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