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24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9.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2억9,7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5,00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7.8%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3,3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3억2,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6.4%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