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00건이며, 낙찰된 건수는 17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53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3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3.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5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17억2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도 동일한 17억200만원으로 기록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00.0%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5,1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15명의 응찰자에 의해 2억53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1.8%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