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10월 16일 발표를 통해 '신길4구역'·'녹번동근린공원'·'송중동 주민센터 인근'의 도심복합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5,032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며, '신길4구역'의 면적은 824.97㎡, '녹번동근린공원'의 면적은 162.0㎡,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의 면적은 36,322㎡로 나타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도심내주택공급확대와노후주거환경개선을위해 지구지정에이어사업추진에속도를낼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