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포식은 인빅터스 게임 대전 2029의 개최를 알리는 행사로, 사회적 회복과 재활을 위해 창설된 대회이다.

인빅터스 게임은 2014년에 시작되어, 상이군경의 재활과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대회로 자리잡았다.

행사는 2025년을 거쳐 2027년에 개최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 가보훈부 장관은 “전쟁의 상처를 발전의 원동력으로 전환해낸 대한민국에서 아시아 최초로 상이군경의 재활과 회복을 지원하는 인빅터스 게임을 개최하는 것은 매우 큰 의미”라고 밝혔다.

또한, 장관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품고 있는 인빅터스(Invictus) 정신과 준비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2029년 대회가 전 세계 영웅들과 국민이 함께하는 감동과 연대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