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8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7.5%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4.2명이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에 위치한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4,500만원, 낙찰가는 1억6,182만원, 낙찰가율은 66.0%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2억1,600만원, 낙찰가는 1억5,919만원, 낙찰가율은 73.7%였다. 이 물건에는 2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시세 판단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