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소방수)는 백두대간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16일 남원 정령치~고리봉(지리산국립공원) 일대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백두대간 생태계 보호를 위한 산림정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백두대간의 가치를 알리고 보전 의식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백두대간 사랑운동 및 산림정화 활동으로 국민 모두가 올바른 산행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 발표는 이용조건 표기 없음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