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확보부에 따르면 정부는 8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회의에서 이 같은 방향을 내놓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8월 12일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발표의 중심에는 7대 SEED 프로젝트가 있다. 정부는 8월 12일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바이오와 첨단 공급망(핵심광물·소부장) 등 7개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7개 분야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는 '7대 SEED 프로젝트'와 함께 K-문샷 프로젝트도 추진된다. K-문샷은 기술 난제를 돌파하기 위한 사업으로, 두 프로젝트가 함께 제시된 것이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7대 SEED 프로젝트는 우리 경제의 차세대 성장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자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발표와 관련해 2035년이라는 시점이 제시됐다. 원문에 구체적 설명은 없으나, 이 시점이 사업의 목표 연도로 언급된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발표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