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언론담당관에 따르면 케어안심주택 '진안 온[溫]이음채'가 10월 19일부터 9가구를 새로 제공한다. 기존 3가구를 포함하면 모두 12가구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세대당 전용면적 43.53㎡ 규모다. 화성특례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을 함께 지원하는 공간으로 '진안 온[溫]이음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 통합돌봄과장은 "진안 온(溫)이음채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와 돌봄을 함께 지원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입주와 관련해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궁궐같이 좋은 집에서 살게 돼 기쁘고,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돌봐주기까지 한다니 다가오는 겨울은 춥지 않고 따뜻한 집에서 편히 지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화성특례시 발표는 이용조건 표기가 없어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