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HUG의 낙찰 건수는 9건이며, 이 중 6건은 단독 응찰로 이루어졌다. 낙찰 지역은 서울특별시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2건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53.2%로,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과 비교했을 때 HUG의 낙찰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5,400만원에 낙찰가 2억7,930만원, 낙찰가율 78.9%로 1명에 의해 응찰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9,400만원에 낙찰가 2억3,406만원, 낙찰가율 79.6%로 2명이 응찰하였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5,000만원에 낙찰가 1억9,725만원, 낙찰가율 78.9%로 2명이 응찰하였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380건으로 집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