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감정가는 105억5,846만원이며, 최저가는 36억2,155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낙찰가율은 40.1%에 달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6.4%였고, 경기도에서 낙찰된 건수는 70건이었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이며,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으로 결정된 가격일 수 있음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