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전국 20개 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법제관 56명이 참가한다.

법제처 관계자는 “법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라고 질문하며 대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법제처는 이번 골든벨 대회를 준비하면서 법이 우리의 일상생활과 매우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대회를 통해 배운 법 지식을 생활 속에서 잘 활용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법제관으로 활동하는 동안 법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