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관내 국유림영림단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에는 기계톱 사용법과 ‘작업중지권’ 안내가 포함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사업장 내에서 근로자 서로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안전문화가 뿌리내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사업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예방 활동을 펼쳐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1차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9일과 30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