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16일에 진행되었으며, 저지마을 주민들과 함께 칡 제거와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이 포함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곶자왈을 깨끗하게, 지역주민과 함께!”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구소 직원과 마을 주민들은 저지리 일대 약 3km에 걸쳐 환경정화 작업을 진행하였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곶자왈 산림생태계 보전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과 소통하고 상생하는 산림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