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0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9.8%로 나타났으며,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집계되었고,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5,600만원, 낙찰가는 6억3,599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97.0%였으며, 응찰자는 9명이었다.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