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1.7%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에 위치한 창고로, 감정가는 2억6,08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9,65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7.0%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에 위치한 사찰로, 감정가는 6,247만원, 낙찰가는 2,370만원, 낙찰가율은 37.9%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