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3억4,0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최저가는 2억3,800만원으로, 낙찰가는 감정가 대비 94.4%에 해당한다.
응찰자 수가 23명에 달한 이번 경매는 같은 날 인천광역시에서 진행된 18건의 낙찰 건수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같은 날 인천광역시의 평균 낙찰가율은 68.3%로 나타났다.
전문가 코멘트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