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6년 모듈러주택 연간 발주 물량을 당초 목표치인 2,000호로 설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달에는 3기 신도시 고양창릉 A3블록에서 668호를 시행하며, 추가로 555호도 발주할 예정이다.

오는 12월에는 포천송우2 A1블록에서 916호를 대상으로 발주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모듈러주택 활성화 간담회”에서 연속적이고 대규모 중장기 발주 계획에 기대가 높다고 언급했다.

모듈러주택 발주는 2027년, 2028년, 2029년에도 지속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