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2026년 도약을 위한 노사파트너십 구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 따르면 ㈜벡스코는 2024년에 출범하여 임금피크제 대상자에게 직무 부여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2026년 제7차 일터혁신 사례공유 포럼”에서 노동조합의 유무와 기업의 규모는 달라도, 오늘 공유된 세 기업의 사례는 노사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상생의 출발점임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또한, 직원들이 체감하는 인사 공정성 만족도가 7.6%로 나타났으며, 이는 2024년에 3.4점으로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