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사무소는 2026년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아치울경로당에서 운영된다.
현장사무소는 아치울2지구 3-1번지 일원으로, 총 265필지, 9만 5,588㎡에 대해 진행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리시 구리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를 실제 현황에 맞게 바로잡으면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이 재산권을 행사하는 데 겪는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