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되는 물건은 총 10건이다. 이들 물건은 권리위험이 '저'로 판정되었으며, 이는 등기부와 명세서 기반의 자동 판정으로 실사를 대체하지 않는다.
첫 번째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에 위치한 근린시설로, 감정가는 8억8,800만원, 최저가는 2억8,282만원이다. 이 물건은 2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7일이다.
두 번째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8억4,078만원, 최저가는 2억7,550만원이다. 이 물건은 5회 유찰되었고, 매각기일은 2026년 12월 8일이다.
세 번째 물건은 경상남도 하동군 횡천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290만원, 최저가는 99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16일이다.
네 번째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의 대지로, 감정가는 34억3,509만원, 최저가는 11억7,823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고,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다섯 번째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의 공장/지식산업센터로, 감정가는 2억4,400만원, 최저가는 8,369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4일이다.
여섯 번째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공장/지식산업센터로, 감정가는 8억3,900만원, 최저가는 2억8,777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고,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5일이다.
일곱 번째 물건은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3,602만원, 최저가는 8,095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28일이다.
여덟 번째 물건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의 잡종지로, 감정가는 2억5,612만원, 최저가는 8,785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고, 매각기일은 2026년 11월 5일이다.
아홉 번째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의 대지로, 감정가는 3억299만원, 최저가는 1억392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으며,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의 공장/지식산업센터는 감정가 4억500만원, 최저가 1억3,891만원이다.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고,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22일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고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