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에서 9명이 응찰하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1,6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5,79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9%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5,55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3만원이었다.
또 다른 다세대 물건 역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소재하며, 7명이 응찰하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4,000만원, 낙찰가는 8,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1%였다. 2위 응찰가는 7,56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32만원이었다.
세 번째 다세대 물건은 같은 지역에 위치하며, 6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7,000만원, 낙찰가는 1,63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3.4%였다. 2위 응찰가는 1,43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04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물건은 3명이 응찰하였으며, 감정가는 4억5,600만원, 낙찰가는 4억8,76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7.0%였다. 2위 응찰가는 4억8,1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69만원이었다.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2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3억400만원, 낙찰가는 3,00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9%였다. 2위 응찰가는 2,55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45만원이었다.
또 다른 근린상가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하며, 1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4억3,300만원, 낙찰가는 9,16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1.2%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같은 지역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5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15억1,074만원, 낙찰가는 6억9,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5.7%였다. 2위 응찰가는 3억3,5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억5,500만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