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임산물 무단채취와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서화면 심적리 일대에서 실시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2026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림드론과 현장 단속 인력을 집중 투입해 지속적인 점검을 펼침으로써 불법행위 단속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