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9억5,300만원에 대해 낙찰가 9억7,999만원으로 낙찰가율 102.8%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6명으로, 2위 응찰가는 9억7,306만원으로 693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7억4,900만원에 낙찰가 8억7,500만원으로 낙찰가율 116.8%를 보였다. 응찰자는 10명이며, 2위 응찰가는 8억2,549만원으로 4,951만원 차이가 났다.
같은 구로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500만원에 낙찰가 9,985만원으로 낙찰가율 74.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8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9,342만원으로 642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600만원에 낙찰가 2억1,789만원으로 낙찰가율 205.6%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5명이며, 2위 응찰가는 1억5,252만원으로 6,537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5억8,400만원에 낙찰가 5억9,000만원으로 낙찰가율 101.0%를 보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3억5,200만원에 낙찰가 7,381만원으로 낙찰가율 21.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