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자문은 건축을 동시에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10월 20일에 진행된다.
수서 일대의 4개 단지는 1993년에 준공된 330세대 규모의 15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관계자는 "강남구 수서 일대 4개 단지에 대한 동시 현장 자문은 책상 위 행정을 벗어나 실질적 지원으로 강남 재건축의 속도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현장 및 지역 여건을 정확히 반영해 수서 일대가 최적화된 고품격 주거단지로 빠르게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