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낙찰가는 2억1,789만원으로, 감정가는 1억600만원이었다. 최저가는 1억600만원으로 설정되었으며, 응찰자는 총 5명이었다.

차순위 금액은 1억5,252만원으로, 응찰자 수에 비해 높은 낙찰가율이 기록되었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88.5%였으며, 낙찰 건수는 44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를 나타내지만, 시세와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에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