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담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성남시는 '주거 안심 캠페인'의 일환으로 변호사와 공인중개사가 참여하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학생뿐만 아니라 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지역주민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성남시 성남시장은 “이번 캠페인은 민·관·학이 협력해 청년과 지역주민의 소중한 재산과 주거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장은 “앞으로도 성남시 안전전세 관리단을 중심으로 전세사기 예방과 맞춤형 상담 지원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