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기준에 적합한 청년 135가구와 신혼부부 163가구로, 이들은 18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며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부부이다.

수원특례시 관계자는 “청년·신혼 희망터치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화를 지원해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보증금 이자지원 사업이 청년·신혼부부 가구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