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2026년 10월 22일에 이 계획을 발표했다.

수원시는 2027년 3월 19일에 장애인 자립주택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 권운혁 본부장은 “수원시는 주거복지 관련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결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수원시의 장애인 자립주택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