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논의는 2026년 10월 22일에 이루어졌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신임 공직자가 국가관과 공직관을 확립하는 시기에 독립·호국·민주 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것이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앞으로 2027년부터 신임 공직자들에게 보훈역사 체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권오을 장관은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의 역사 체험으로 보훈의 가치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