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3억1,600만원에 대해 14명의 응찰자가 몰렸다. 이 물건은 3억7,89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9.9%로 집계되었다. 2위 응찰가는 3억7,01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887만원이다.

울산광역시 남구 무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6,900만원에 대해 1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낙찰가는 1억4,3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5.0%이다. 2위 응찰가는 1억3,832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28만원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6,300만원에 대해 10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이 물건은 2억3,1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8.2%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2억3,0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99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의 임야는 감정가 2억9,751만원에 대해 6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이 물건은 1,31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4.4%로 매우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2위 응찰가는 1,11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99만원이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9,300만원에 대해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이 물건은 3,243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6.8%로 나타났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40억3,124만원에 대해 3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이 물건은 25억6,7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7%이다. 2위 응찰가는 20억8,89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억7,9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