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4,200만원에 대해 2억1,20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7.6%로 응찰자는 19명이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8,700만원에 대해 1억5,733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4.1%로 응찰자는 15명이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5,700만원에 대해 3억19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84.6%로 응찰자는 10명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위치한 전(밭)은 감정가 4,071만원에 대해 4,1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1.9%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의 다세대는 감정가 1억1,000만원에 대해 1,849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6.8%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의 답(논)은 감정가 1억8,826만원에 대해 3,189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6.9%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경우, 낙찰가는 1위 응찰자가 아닌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