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국제통화기금이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이 2년이라고 예측한 가운데, 올해 실질성장률이 3%에 이를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1980년대 중반 이후 4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연속 상승 예측을 강조했다.

경제 주체의 역할

이 대통령은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 기회를 모든 경제 주체가 고르게 누리고, 국민이 이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